다양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각각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수익이 목적인 블로그(워드프레스)가 있고, 테스트를 위한 블로그가 있으며, 타 블로그를 견제하기 위한 블로그(대응)가 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배울 때 정말 열심히 배웠던거 같습니다. 그 땐 그냥 글 쓰는 방법만을 배우고, 남을 따라하려고만 했는데, 그렇게 해서는 남들처럼 될 수 없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HTML부터 CSS 등 블로그 운영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지식이 쌓이고 블로그 운영에 노하우가 생기다 보니 더 큰 욕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도전했던게 워드프레스였습니다. 처음엔 맨땅에 헤딩이라고 해야할까요? 책을 보면서 하나씩 하나씩 배우는 과정에서 도저히 풀리지 않을거 같았던 수수께끼가 풀리고 남이 알 수 없는 노하우가 생기면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수익도 당연히 따라오게 되었죠. 그런데 이 세상에는 고수들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저 역시 우물 안의 개구리였던 것이죠. 목표가 있으며 더 성장한다고 하지만 체력이 따라주지 못해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는거 같네요.
애드센스로 수익을 내려면 글만 적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수익이 될만한 글을 적어야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애드센스 설정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도 필요하죠. 이 블로그도 테스트를 하다가 방치를 하고 있는데, 다시 테스트할게 생기면 많은 글을 적어봐야 겠군요.